漢字(한자) 멸종의 공로

한국의 인터넷에서 漢字(한자)가 멸종 위기에 있게 된 공로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게 가야 할 듯하다.

중국이나 일본에 비해 더 없이 간소한 IME의 기능.
문장 예측 변환은 기대하지도 않지만,
한자의 단어 변환이 되지 않고 한글자씩만 변환되다니…

기술력이 없는 것은 아니다.
워드에는 들어 있으니까.
행여 자주 써서 한자가 널리 쓰일까 봐 Alt-ctrl-F7이라는 한 손으로 누를 수 없는 조합을 배정하는 배려도 잊지 않는다.

도무지…
..
.

그런데,

인터넷의 어린 주민들이 생/각/보/다/훨/씬/더 한자를 모르고 있음에 쇼크를 받기도 하지만,
지금 한자 걱정할 때가 아니라는 생각을 동시에 하기도 한다.

Comments

“漢字(한자) 멸종의 공로”의 1개의 생각

  1. 맞습니다.일본어IME는 정말 한자 입력하기 편하게 되어있습니다.간단한 사전기능까지 붙어있어서 보기도 편하고..한글IME도 조금 더 개선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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