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와 IT.

흔한 착각 하나.

IT는 섬유공학이나 수의학과 같이 그냥 하나의 학문 또는 산업 분야라는 것.

그렇기에는 이 사회에 꽤나 많이 스며 들었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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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에도 나오고,

아예 IT가 소재인 시트콤도 있다. (입수법)
최근에는 영화도 있다. 방화벽.

앞으로 한국 문화계*1에도 기대가 크다.

(註1) 한 10년전에 공중파에서 ‘영웅일기’인가 하는 해커 드라마를 했었는데, 놀랍지 않은가, 해커 드라마. 주인공의 뛰어난 해킹 실력을 자랑하기 위해 도스에서 DIR을 빨리 쳐서 휘리릭 스크롤하는 현란한 화면을 구사하곤 했다.

Comments

“코미디와 IT.”의 4개의 생각

  1. 몇 년전 해킹 대회에 참석한 적이 있었는데 방송국에서 뭐 좀 휘리릭 지나가는 걸 보여달라고 해서 열심히 ls를 치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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