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명대사] 택시 더 맥시멈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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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aewoo? Man, I know people!

I can’t be seen in this thing!

Open the door!

I don’t wanna get Daewoo on my hands!

한국차들은 한국 영화에는 많이 나오지만, 외화에는 잘 나오지 않는다. 당연한 이야기인가? 아무튼 손에 꼽을 정도이다.

어디서는 나쁜 놈이 타던 뉴 EF 소나타, 또 어디서는 가난하고 궁상맞던 주인공이 타던 프레스토 정도가 생각난다.

이번에 제대로 한번 나왔다. 무엇보다 대사가 가관이다.

누가 볼까 두렵고, 만지기도 싫은 대우차. ㅡ_-)

라며 “운전 꽤나 하는” 여주인공, 퍼붓는다.

그럼, 이 차의 운명은?

Comments

“[이달의 명대사] 택시 더 맥시멈 (2004)”의 3개의 생각

  1. 나쁜 놈이 타던 뉴 EF 소나타는 혹시, 본 슈프리머시에서 나오지 않던가요? 집에서 그 영화보다 몇번 되감기 해서 봤던 기억이 나는군요..

  2. 그 프레스토는 에린 브로코비치 여사의 프레스토를 말씀하시는 거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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