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명대사] Wicker Park (2004)

영화를 볼 때 모든 영화에 기대를 안하는 편이다. 그래야 재미가 없어도 실망을 하지 않고, 감동을 했을 때 무방비의 감동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후자에 해당하는 영화다.

(얼마 안된 프랑스 영화의 리메이크라고는 하나, 이를 모르고 봐도 좋다.)

Take my picture.

l feel beautiful tonight.

wickerpark.jpg

사랑이 시작할 무렵
함께 걷던 그녀가 이렇게 말해 온다면?…

..
.

카메라는 늘 휴대하고 다니자.

Comments

“[이달의 명대사] Wicker Park (2004)”의 2개의 생각

  1. 맞아요. 덤으로, 조쉬하트넷의 약혼녀도 가여워요.
    참고로…
    저는, 조쉬하트넷의 영화 중에는 ’40 days 40 nights’와 ‘The virgin suicides’가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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