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

오마에겐이찌는 언젠가 이런 말을 했다.

“유명 은행의 엘리트 행원이라 우쭐해 봤자, 정기 예금의 권유를 하고 있을 뿐이라면. 패스트푸드를 팔고 있는 것과 아무것도 다르지 않다.”

약사와 수퍼 아줌마와의 본질적인 차이는 무엇인지 고민하던 친구가 덩달아 생각이 난다.

타성과 매너리즘이 알량한 엘리트 의식과 반응해서 생성하는 치명적인 독소.

병들고 있지는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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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의 1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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