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장표] 하나의 서버, 여러 클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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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리즈. 이름하여 금주의 장표.
내가 직접 떠드는 내용 중 반응을 유발한 단 한 장만을 뽑아 보는 시리즈.

서버를 손대지 않고, 다양한 클라이언트를 개발할 수 있다는 점은
“계약”에 근거한 합체를 추구하는
SOA 철학의 장점이다.

PDA도, 닷넷도, 자바도 같은 서버의 계약서를 토대로 코드를 생성해 접속한다.

그 계약서는?

물론, WSDL(“위즈달”이라고 빠다스럽게 읽어도 좋다.)

※ 화면에 캡쳐된 코드를 Hana양과 준비한 것이 2년전인거 같은데… 기술은 빨리 흐르는 듯 하지만, 세월만큼 빠르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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