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의 존재감”의 2개의 생각

  1. 처음에는 가죽을 “가족”이라 잘못 읽었다. 근데 뒤에 ‘착용하는’이란 어구만 “함께 사는” 정도로 고치면 그것도 대충 말이 되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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