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아까 있었던 일 하나.

풀빵장수는 꼬마 셋에게 봉투를 건네며 붕어빵을 하나 더 집어 주었다.
“너희 셋이 나누어 먹을꺼지? 수가 맞게…”

서로를 쳐다 보며 밝게 웃는 아이들의 얼굴을 잊을 수 없다.

마케팅이란 이런 것이라고 생각했다.
마케팅은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기분을 판다는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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