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명대사] 모토사이클 다이어리

푸세(젊은 날의 체 동지)가
자신의 생을 바꾼
여행을
함께 떠날
친구에 대해 독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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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공통점 : 끊임없는 활력과 열정적인 영혼, 그리고 여행을 좋아하는 것

자, 우리도 옆에 있는 친구와의 공통점을 말해 보자.

그건 그렇고,
유럽 대륙을 거침없이 떠돌아 다니는 유럽 동지들을 보면서도 느낀거지만,
남미 대륙의 젊은 동지들,
빈털털이로 대륙을 헤매며 호연지기를 느낄 수 있다는 것, 대단한 축복.
어쩌다가 사실상 섬나라가 되어 버린 대한민국 청년들도
열심히 알바하여 비행기표를 사도록 합시다.
좋은 친구하나 꼭 사귀고.

그런데,
진짜 명대사는…

친구가 체를 종용하며 하는 말.

푸세, 저 쪽의 저 노인을 봐. 설마 저런 삶을 살고 싶은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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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고 계신 할아버지.

그런데,

“인생 뭐 별거 있나?”라고 잠에서 깨시며 말씀하실 듯.

그거 영원한 숙제지요.

Comments

“[이달의 명대사] 모토사이클 다이어리”의 4개의 생각

  1. 20대에 꼭 해보았어야 할 여행인데….
    서른이 넘어서도 아직 그런 여행 못하고 있군요 .
    저 노인의 모습으로 살게될까 실로 겁나는 구만요…

    국현! 홈피를 매번 왔으면서도
    이제사 자취를 남긴당… 건강하고 행복하소서!!

  2. 놀러오세요.역삼.정은양이 좀 바쁘긴 하지만…. 국현과장님 오시면, 어케든 시간 낼겁니다.

  3. 네!! 역삼 오세여~ 미리 알려주시면 그날 꼭 시간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별일만 없음 저녁 할 수 있을거에여~
    과장님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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