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브랜드의 로컬 난감

글로벌 마켓에서의 브랜드 이야기를 할 때, 가끔 나오는 이야기가 KIA다.
“Killed In Action”
그렇다. 기아 자동차의 KIA가 작전중 사망이라는 뜻으로 이해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뭐 외국인들 모두가 참전 용사도 ‘소콤2’ 게임 마니어도 아니므로, 그냥 넘어가도 되겠지만 졸지에 자기차가 ‘작전차량’이 되어 버린 셈이다.

난감한 일이다.

오늘 Benetton도 한 건 했음을 우연히 발견했다.

배ː내―똥[명사]
1.갓난아이가 태어난 뒤에 처음으로 누는 똥. 태변. 태시(胎屎).
2.사람이 죽을 때 누는 똥.

어쩐지 선전, 유니크하더라. 배내똥.

그건 그렇고, 여전히 이해하기 힘든 자동차.

SM3,5,7..

SM ?

적어도 전국민의 몇%는 SM 하면 무언가 떠오를 것이다.

SM 플레이 3번 코스, 5번 코스, 7번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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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랜드의 로컬 난감”의 3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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