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코드 한 줄 없는 IT 이야기’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선정한 이달의 읽을만한 책으로 경제/경영분야에서 선정되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뜻밖의 일이라서 마치 국민학생 때 상받는 기분이네요. ^.,^ 좋은 책으로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Comments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의 10개의 생각

  1. 축하드립니다. 상 받을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울 사장님한테 읽어보시라고 권하고는 싶지만.. 가만히 있습니다..
    ^^;

  2. 역시 굿현…그대는 현실속에서 그대의 꿈을 하나씩 이루어 나가는 이 시대의 유일한 낭만 고양이야……

  3. 감사합니다. 그렇죠? 이렇게 된 이상 읽어주세요^^ > 김기석님
    감사합니다. 사장님까지! ㅡㅡ > 권남님
    고양이는 뭔 고양이냐 > 주좌

  4. 책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 인터넷으로 신청한것
    받아서 한 30분만에 다 읽었습니다.
    시간 틈틈이 정독을 해야겠죠.
    .

    책 잘 보았구요. 좋은 글과 정보
    앞으로도 부탁드리겠습니다.

  5. 오우지쟈스. 언젠가는 봐야지 했는데. 벌써 이렇게 소문이 나버리다니.. 미루지말아야겠군요. 굳현과장님 대단하십니다. 잘나가신다고 직접 말씀하시더니.. 정말이군요. 후후후.

  6. 독자님< 감사합니다. 30분?! 존경스러운 속독력이십니다.
    조성민선생< 잘나가긴 어딜 잘나가요 ㅡㅡ” ㅎㅎ

  7. 휴가 복귀하는날 읽을꺼리를 찾아 교보를 들려 우연히 ‘코드 한 줄 없는 IT 이야기’ 가 눈에 띄어 사들고 복귀 했답니다. 없는 시간 쪼개며..사실 말년 병장이라.. 없는 시간은 거짓말이고 ^^;; 딱딱하기 쉬운 이야기들을 기술 흐름과 이면의 사정을 짚어가며(특히 MS 자바 두진영의 기술싸움이 만든 흐름 그리고 닷넷의 배경) 재미있게 정리한 글을 보니 앞으로 어떻게 공부 해야할지를 잘 알수 있게되어 무척이나 좋았답니다… 2주간 틈틈히 읽어 내려가다가 보니… 무척이나 재미있어서 저자분이 누구실까? 라는 생각에(사실 책살때 저자님들 약력 보다는 목차만 보고 사는 성격이라… ) 책 표지 안쪽을 살펴보니 웬지 익숙한 도메인이 보이는듯 했습니다…. 누구실까.. 어디서 본 도메인인데.. 처음에는 크레이티브 총판 제이씨현과 -_-? 착각한것인줄 알고… 있었답니다……최근 전역 즈음해서 여유시간이 생겨 제가 활동하고 있는 KHUG 동호회 리뉴얼 작업을 하면서 일전에 활동하시던 분인걸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답니다. 최근엔 책쓰시느라 바쁘셔서인지 글이 없었던것 같네요 ^^;;; 모쪼록 정모때라도 한번 뵙게될 기회가 된다면 책에다 싸인한장 부탁드려요 ^^

  8. 레온님 < 동호회 남기고 떠나는거 못미더워하면서도 늠름하게 입대하던게 엊그제 같더니만, ^^ 요즈음 KHUG.ORG에서 다시 보이시니 너무 반갑습니다. 다시 KHUG가 활성화되었으면 하네요.. 저는 모든 글을 Handheld PC로 쓴답니다. 애착이 없을 수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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