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이온 배터리 활용법

흔히 말하는 배터리 “조루” 현상은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배터리가 연료통으로서의 기능을 잃고, 정전시에 10분정도 버텨주는 UPS(무정전전원장치, Uninterruptible Power Supply)로 변해 버린 분들도 많을텐데, 심지어 배터리조차 평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결론으로 배울 수 있었다.

– 메모리 효과가 없으므로 니켈수소나 니켈카드뮴 구형 배터리 처럼 꼭 다 쓰고 충전할 필요없이, 조금 쓰다 충전하면 된다.
– 만충전 상태에서 전원을 연결하지 않는다. 배터리에 부담을 주고, 열이나서 배터리에 무리. 업체는 전원 연결시에는 배터리 빼는걸 추천.
– 에너지를 아껴 쓰자. 충방전 회수가 배터리의 수명. 즉 회수를 줄이려면 아껴쓰는 수 밖에.
– 수개월에 한번은 완전 방전. 완전 방전시키고 100%까지 전원 넣지 않고 완큐에 충전.
– 장시간 쓰지 않을 때는 어댑터를 빼자. 8시간 이상 쓰지 않을 때는 배터리에 부담주지 않도록… 1개월 이상 쓰지 않을 때는 배터리를 본체에서 빼서 시원한 곳에 보관.

출처: Nikkei BP Small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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