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R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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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가 밀려 올 때가 있어.
내 탓이 아니야.
내 안에 나쁜 유전자가 들어 있기 때문이지.
“욱하는” 성격이 들어와 버렸나봐.

내가 정말 존경하는 그 사람이라면
이 순간에 어떻게 할까

이런 순간에 그라면 어떻게 행동할까.
내가 존경하는 그 사람의 행동을 늘 지켜 보듯,

나를 지켜보는 눈이 있다고 카메라가 어딘가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그럼 나는 어느새 멋진 영화의 주인공이 되어

이 분노의 순간을 멋들어지게
극복할 수 있게 돼.

Comments

“ANGER management”의 1개의 생각

  1.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나말고도 있다는..
    내가 변종(?)이 아니라는..일종의 안도감이..ㅡㅡ
    그런데 요즘은 이것도 잘 안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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