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 if your heart is down”의 5개의 생각

  1. 처음으로 느껴보는 것 같습니다.

    내가 불행하고 보잘 것 없는 사람이 아니라 매력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매력있는 제 자신을 좀 더 아끼고 사랑해주어야겠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또 어떻게인지는 모르겠지만 먼발치에서나마 hyun님의 생각과 마음을 늘 느끼고 있답니다.

    가슴에 와닿는 좋은글과 그림 그 동안 감사했구요 앞으로도 더 좋은글과 그림 부탁드릴께요.

    여느때와 마찮가지로 환절기 감기가 무척이나 독한가봅니다.

    hyun님 감기 조심하세요.

  2. 음…가심에 절절이 와닫는군요…맞아요… 내 인생을 돌아보니 슬픔과 좌절..어쩔수 없이 인정할 수 밖에 없는 현실들 그리고 이걸 극복하려고 몸부림치는 내 모습들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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