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사#4] My wife is 18

My wife is 18
wife18.jpg

사랑은… 감기 같은거야.

사랑이 감기라는 말은 다른 곳에서도 들어 보았다.

예방도 안되고
면역도 안되고
아프기 전에는 걸렸음조차 알지 못하고
그렇게 아팠어도
언젠가 훌훌 털고 일어나기도 하고

Whatever… 감기가 어울리는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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