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y

0825.gif

부딪혀 보면, 의외로 쉬울지도 몰라.
직접 겪어 보면, 그리 어려운게 아닐지도 몰라.

할 수 있는만큼만, 해 보는거야.

그러면서 우리는
우리 자신의 의미를 찾는거잖아.

Comments

“Try”의 2개의 생각

  1. 나도 팔이없는 원숭이가 아닐까. 남들은 다 swing하는데.. 국현이의 그림들은 나를 눈물짓게 한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