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를 꿈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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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하고 싶었는데, 하고 싶은데.
잘 안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런 속상함, 답답함, 혼자만 갖고 있는거 아니랍니다.
그런데 더 위로가 되는건…
그 속상함, 답답함.
나중에 돌아 보면
추억이 되기도 하고
용기가 되기도 하고
아뭏든
웃으며 말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진짜로,
좌절따위도 절망따위도.
더 좋은 내가 될 기회일지도 모르는거니까.

이 글을 읽는 분의 ○○가 뭔지는 모르지만,
진짜로.

Comments

“오늘, ○○를 꿈꿀 때”의 3개의 생각

  1. It’s often good to soothe oneself reminding that everybody has common emotions since it makes us being “grouped by” hurts or sympathy. But the saddiest thing, whenever I could not escape from hurts and frustration,is that they are generated only by my particularity,not by our gener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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