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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심 고리키 문학의 인물들은
비참한 초기 자본주의적 시대 상황속에서
충분히 비극의 주인공으로 안주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통받으면서도 고통하지 않고
희생당하면서도 희생하지 않는
“인간”으로 묘사된다.

그의 철학은 그가 남긴 명언에 잘 드러나 있다.
“일이 즐거우면, 인생은 낙원이다. 그러나 만약 일을 의무라고 생각한다면, 인생은 감옥이 된다.”

우리가 있는 이 세상은 더 없이 살만한 곳일지 모르나,
희생과 고통이 전제 조건은 아닌 것이다.

자,… 우리도 우리의 인생을 찾아 가자구요.


사람들은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을 알고자 애를 쓴다. 그러나 성공하는 방법과 비결은 필요없다. 성공의 비결이 따로있는 것이 아니다. 만약 그 비결이 있다면 그것을 찾아 헤맬 것도 없다.

당신의 손이 닿는곳에 있기 때문이다. 당신의 할 일이 비록 조그마한 일이라도 전력을 기울여 하라. 성공으로 가는 길은 자신의 책무에 최선을 다하는데 있다.

성공한 모든사람은 자기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게을리 하지 않고 꾸준히 해나간 사람들이다. – 고리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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