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l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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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네… 외로워요… ^_______^; “

고독은 늘 우리 곁에 있기에,

때로는 어느날 이렇게 일상속의 단골 파스타집이 고독을 일깨워 줄지도 몰라.

그런데, 외롭다는거 고독이라는거

그렇게 생각처럼 상식처럼 서글픈거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어.

스스로의 의지를 믿어, 시계초를 돌리는 삶을 살고 싶다면 말야,

가장 자신에게 가까운 친구,

바로 자기 자신을 만나는 일을 피할 수 없을테니까.

피할 수 없다면, 친하게 지내도록 해.

힘들 수록 그를 사랑해 보도록 해, 혼자 있을 때 너의 유일한 친구. 바로 너를.

Comments

“Lonliness”의 2개의 생각

  1. 첨 들어와본다. 구켠닷컴이 이멜주소인줄만 알았지. 참 이쁘다. 이제 술은 그만…

  2. 그래도 누군가 자기를 사랑해 주는 누군가 있을 때만 그 고독을 이길 수 있는게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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