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월이 아무리 잔인해도
어김없이 달력이 넘어 갈 때
5월에게 자리를 넘겨 주듯

우리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인생의 다음 장을 넘길 수 있다면.

“아, 이 달의 풍경화는 정말 마음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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