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명품] 미니어쳐

화이트 데이 특집


아, 이거뭐야!
아, 귀엽다!

이 푸딩같이 생긴 “한모금 산사춘”을 처음 본 순간 누구나 이러한 괴성을 지르고 만다.

쑥쓰럽게 “다 잘 될거야“하면서, 주머니에서 이 푸딩술을 한웅큼 꺼내어 사탕처럼 건낸다면, 여기에 반하지 않는 이 누가 있겠나. (CF 구준엽의 미끈적하게 부드러운 표정도 필수다)

ABSOLUT VODKA의 미니어쳐도 감히 범접하기 힘든 존재감이 이 출고가 44원의 푸딩술에는 있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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