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IDC의 조사에 의하면 아태지역이 서유럽을 제치고 두번째로 많은 개발자를 데리고 있는 지역이 되었다고 한다. 그나마도 2005년에는 북미를 재치고 첫번째가 되리라 하니, 중화연방과 인도가 IT에 미칠 영향력은 점점 커지기만 하는데…

그러나, 이 조사에 의하면 개발자수 Top 10에 한국이 들어 있지 않아 이태리보다도 개발을 덜하는 나라로 드러났는데, 혹시 그 이유가 그들의 ‘개발자(developer)’의 정의중 취직해 있어야 한다(must be employed in order to be counted)는 조건이 있어서일까?

백수중에 아무리 뛰어난 개발자가 있어도 산업적 의미에서 개발을 하고 있지 않다면 개발자가 아니란 뜻이다. IDC, 냉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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