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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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most unexpected place where you would find a broken Microsoft Windows.

What I witnessed …
1. Electronic marquees on top of the buildings displayed the windows logon screen.
2. A LCD Display inside the airport limousine bus revealed its BIOS screen.
3. A POS terminal at the local market rebooted its Windows 95.
4. A LED Display hainging at the subway platform prompted “C:\>”

Comments

“windows everywhere”의 1개의 생각

  1. ㅎㅎ
    저거 보니까 생각 나네요.

    전 독일에 사는 학생입니다. 독일 ebay에서 접데 현금 지급기 컴퓨터를 팔더라고요. 살까도 생각 했었거든요. 장난삼아…

    윈도우98이 내장 되어 있는…ㅋㅋ

    저는 심심풀이로 전시용 컴퓨터들 중에 Windows로 작동 하는것들 망가뜨리곤 합니다.ㅋㅋㅋ

    자주 가는 병원에 홍보용으로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해놓은게 있는데 구석을 손톱으로 찍으면 ‘시작’메뉴가 나오거든요. 그럼 그걸로 다른것도 실행해보고 그러다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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