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명품] Nut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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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tella의 어원이라는 강력한 說이 제기된 바 있는 문제의 “빠다”.
정확히는 헤이즐넛 스프레드..
세계대전 시의 이태리에서 코코아는 군납, 초컬릿은 귀족이 다 먹어 재끼는 마당에 그러한 무언가를 원하는 서민의 혀를 달래주기 위해 대체품으로 등장.
오늘날 까지 유럽의 애들을 키워 준 빵에 발라 먹는 크림.

이게 초컬릿도 아니고 코코아도 아니고 그렇다고 땅콩 빠다도 아니고…
중독자 및 팬이 생길 정도로 매니악한 음식물이 아닐 수 없다.

솔직히, 마아가린이나 버터와 함께 식빵에 발라먹으면 더 이상의 디저트는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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