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y를 시작하며

어제, 그리고 오늘의 이 글은 제가 요즈음 만들고 있는 editoy.com이라는 일종의 “소셜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작성된 블로그입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다시 개발을 하고, 서비스를 선보이게 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책임감을 느낍니다. 

두가지 마음에 두고 만들어 왔습니다. 

  • 세상 사람 아무도 안 써도 우리는 계속 쓸 걸 만들자.
  • 고맙게도 세상 사람들이 함께 쓰기 시작하면 그만큼 세상이 더 좋아지게 되는 걸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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