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명품#2] 책상 겸 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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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헝그리해 보이지만, 매우 훌륭한 컴퓨터 책상겸 서랍.
물론 원래 용도는 플래스틱 다용도 박스. 뚜껑을 살짝열어 방안의 잡동사니를 투척하고, 다시 덮어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노트북 작업(게임)을 진행한다.
이제 날씨가 추워지니 아랫목으로 밀고가서 등에 베개를 괴고 이불로 무릎을 감싸고 역시 작업을 하자.

§ (KOMAX NEO 340 BOX SERIES) 가격은 1만원 초과.

Comments

“[10월의 명품#2] 책상 겸 서랍”의 2개의 생각

  1. 전에 만드신 님의 홈페이지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ibm에 일하시기때문에 많은 구축사례를 아실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우리나라에 ENCINA기반으로 구축된곳이 있습니까?. CICS는 많은구축사례가
    있는데 비해서 ENCINA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IBM에도 문서를 찾아보기가 힘든데..혹시 무슨 이유인지 알수
    있을까요??
    그럼 수고하시고.. 날씨추운데 몸건강히 계십시오

  2. 안녕하세요,
    저는 encina에 관해서는 “순수한 문외한”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제 전문 분야인 “IT 국제관계론”의 입장에서 잠깐 야그해 보겠습니다. 순서대로 읽어주세요.

    1) Encina는 Tuxedo를 경쟁상대로 여긴다. 그 반대는 어쩔지 모르겠다.
    2) 위의 둘은 생래적으로 2tier인 C/S환경을 3tier로 흉내내 준다. DCE 멋있다.
    3) 그런데 어느새 모두 웹,웹,웹,웹만 웨치기 시작했다.
    4) BEA에게 있어 Tuxedo는 리거시가 되었다.
    5) IBM에게 있어 … 잠깐! IBM은 지금 데리고 있는 리거시가 조금 많은 편이다.
    6) IBM은 양대 리거시(CICS와 IMS)만 가지고도. 오늘날 기업에 산재한 1800억 라인의 리거시 코드 중 절반을 차지한다.

    § 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세기까지 국내에 encina사례는 꽤 있었습니다만, 요즘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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